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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Korean Cooking Stories - Full Movie'
source: 'https://youtube.com/watch?v=DEPaQk9KzxY'
video_id: 'DEPaQk9KzxY'
date: 2026-06-30
duration_sec: 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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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 Korean Cooking Stories - Full Movie

> Source: [Real Korean Cooking Stories - Full Movie](https://youtube.com/watch?v=DEPaQk9KzxY)

## Summary

The creator returns to Korea after a long time abroad and documents their journey through Seoul's markets and food scene. The video focuses on preparing a special kimchi for their readers, including a trip to a traditional market to source ingredients and an exploration of a famous yukhoe alley.

### Key Points

- **Return to Korea** [[0:06]] — After living abroad for a long time, the creator returns to Korea and observes that the homeland doesn't seem so different.
- **Padlock Meetup and Special Kimchi** [[0:20]] — The first thing done in Seoul is host a padlock meetup and make very special kimchi for the readers.
- **Visiting Yukhoe Alley** [[3:14]] — The creator visits a famous alley known for yukhoe (Korean beef tartare) and decides to follow the crowd to a busy restaurant, believing that a long queue indicates good food.
- **Ordering Kimchi Mack** [[4:39]] — At the market, the creator finds very good ingredients for making kimchi, noting that there aren't many pretty cabbages available.
- **Sugar Substitute for Kimchi** [[6:27]] — The creator mentions making a kimchi sauce using a substitute for sugar, noting that this method is used in temple food (sachal eumsik).

### Conclusion

The video showcases the creator's reconnection with Korean food culture through market shopping and local dining, while also preparing a special kimchi for their audience.

## Transcript

한국에서
오래
지났어요.
long
time,
I
hadn't
visi
ted
Korea
in a
long
time.
After
living
abroad
for
so
long,
my
home
land
Korea
didn't
seem
all
that
diff
erent
to
me
when
I
retu
rned.
The
first
thing
I
did
in
Seoul
was
host
a
padl
ock
meet
up.
I
made
very
spec
ial
kimchi
for
my
read
ers.
제
첫번째는
남댐품
마켓을
준비했습
니다.
만드시장에서
어떤
음식을
구입했을
까요?
네,
맛있게
해드릴게요.
달콤한
노른자입
니다.
달콤한
노른자.
와,
진짜?
시럽.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초코.
시럽?
음. 난
이상해요.
이건
액수도
있어요.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요?
네.
맵킨.
아마
그린
색깔.
좀
갈라.
2
,000
원씩입니다.
2
,000원?
왜
이렇게
비싸요?
싼거죠.
롯데보다
더
비싸네.
아,
그렇잖아요.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은 좀
달라지겠
네요.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크기가
얼마나
크죠?
뭐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2개
만원
해주세요.
안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
그럼
빼지
못하는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때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아이씨.
먹으려고
그러시려구요
예 여기
서울
사세요
예 예
예 여기
보니까
육회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예
예 예
예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음
손님이
음 그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것도
선정이
안되고
오면
입을
가서
선정하는
게거든요
그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죠
예 예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그
부글부글하면
4
김치맥을
주문했어요.
아주
좋은
재료를
찾았어요.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게
온으로
온건게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될라나?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어떨까요?
제가
말씀드렸
어요.
한국
캬비지가
너무
크다.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두 가지
캬비지를
가져올게요.
이거
하나
살게요.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이거
부추는
얼마에요?
3
,000
원이요.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이건 3
,000
원이요.
그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3
,000
원이요.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18
,000
원이요.
네.
18
,000
원이요.
그러면은
18
,000
원이요.
약
18달러
예요.
네.
예예.
아저씨는
굉장히,
굉장히
즐거웠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구입해서
구입해서요.
하하.
그를
행복하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또
올게요.
여기
설탕
대신에
넣어볼
김치
소스를
만들면
맛있지요?
네,
암흑김치고,
설탕은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김치
담잖아요.
도라가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게
음식으로
담아요.
이게
사찰
음식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김치
만들어볼
까요?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외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고,
내
집에서
한국의
한국은
나는 다
다르다고
생각했죠.
서울에
처음에
왔어요.
패드 락
회사에서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번째
식당은
남댐품
매켓으로
구매한
것들을
구입했을
거예요.
뭐 어떤
만드는
것 좀
보여주세요.
네
맛있게
해드릴게요.
매콤한
반알.
캡핑크림?
와,
진짜?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초코넛,
초코넛
네,
초코넛.
난
이상해요.
이건
액자예요.
액자예요.
이거
누가
발명했어요?
진짜요.
네.
맵킨.
여기
그린
컬러.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터무늬
좀
잘하겠네요.
플라스틱
베이지를
찾았어요.
이
크기가
얼마나
해야
돼요?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네.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네,
초록색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아.
그럼
빼지는
못하는
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네.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I
gotta
speed
up.
Beca
use
busy
busy
busy.
Today
is a
big
day.
busy.
This
alle
yway
is
famous
for
yukhe.
is a
Korean
beef
tart
ar.
So
I'm
going
to
check
it
out.
All
this
alle
yway,
this
place
only
lining
up.
I'm
going
to
stay
here.
And
then
let's
taste.
번호표
하나
기다려야죠.
예.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아.
yukhe를
내가
소장해서
가져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예.
여기
서울
사세요?
예,
예.
구리,
구리,
구리
사세요.
여기
보니까
yukhe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예.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정이
안 돼
놓으면은
음.
입을
가서
선정하는
게거든.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죠.
예,
예.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예.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나 좀
오래간만에
한번
먹어보려고.
김치
만들기
위해서
정말
좋은
재료들을
찾았어요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온으로
온 건데
네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될라나?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
들어보고
네
어떠세요?
제가
말씀드렸어요
한국
배추들이
너무
크다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2개의
배추들이
너무
크다
이거
하나
살게요
네,
이거
하나에다가
봐봐요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잠깐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
원이요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이거는
3
,000
원이요
네
그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3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다른데,
제
집에서
한국에서
저는
돌아가서
돌아가게
되었지요.
서울에
처음에
만들었지,
첫째
일을
했었죠.
저는
패드락을
준비했어요.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번째
일은
남덴분
마켓에서
모짜렐라의
재료들을
구입할
수
있어요.
뭐하는
것들
보여주세요.
네,
맛있게
해드릴게요.
달콤한
마늘,
달콤한
마늘.
크림,
와,
맛있어.
초록,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초코,
오!
초코,
시럽?
난
이상해요.
이건
새우에요.
이거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요?
네.
오,
맵킨.
아마
그린
색깔.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
개.
이게
다섯 개
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은 좀
잘하겠네요.
이 색깔
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아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
이건
빼지
못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때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네.
제가
빠르게
늦게
해야겠어요.
그래서
일찍
일찍
일찍.
오늘의
큰일이
일찍
일찍.
아.
이
엘리웨이
유명한
곳이에요.
유끼는
한국
닭살기에요.
그래서
제가
확인할게요.
여기에서
바로
먹겠습니다.
번호표
하나
기다려야죠.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육회를
내가
소장해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여기
서울
사세요?
네,
구리,
구리,
구리
사세요.
여기
보니까
육회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왜
그러냐면
다른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선정이
안 돼
놓으면
입을
가서
선정하는
게거든요.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죠.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부글부글하면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한
마더.
싸가지
말라고.
이렇게
복잡하고.
이제
오래간만에
한번
먹어보려고.
소주에다
드셔야죠.
저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고추냉이,
참기름,
참기름,
참기름.
정말
맛있어요.
맛있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제가
마켓에
김치
만들기
위해
정말
좋은
재료들을
찾았어요.
여기가.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온화로
온 건데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되려나?
이거
틀어보든지.
결정이
하나를
틀어보든지.
네.
어떻게
좋아하세요?
제가
말해드렸
어요.
한국
캬비지가
너무
커요.
봐봐요.
하지만
이 두
가지
캬비지를
챙겨요.
이거
하나
살게요.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
원이요.
3
,000원.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
그러네?
이거는
3
,000
원이요.
그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1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한번
드릴게요.
네.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네.
다음에.
18
,000원?
네.
그러면은.
18
,000원.
약
18달러.
네.
아저씨는
지금
굉장히
즐거웠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구입해서
구입했어요.
저는
행복해요.
수고하세요.
또
올게요.
이걸로
김치
담을.
김치.
저기
설탕
대신에.
너가 뭐
김치
소스를
만들면
맛있어.
네.
아무
김치고.
설탕을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김치
담잖아요.
여기다가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거
음식으로
담아면.
이게
사찰음식에서
그렇게
합니다.
이렇게.
네.
김치
8파운드,
8온스.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저는
한국을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제
집에서
한국의
한국은
저는
돌아가게
되면
처음에
서울에
왔어요,
패드락의
회사에
출연했어요.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어떤
음식을
만들어보
세요?
달콤한
노른자,
달콤한
노른자,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터무늬
좀
잘하겠네요.
플라스틱
베이전.
여기가
얼마나
되요?
뭐 이
색깔
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네,
초록색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네.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I
gotta
speed
up.
Beca
use
busy
busy
busy.
Today
is a
big
day.
busy.
This
alle
yway
is
famous
for
UK.
is a
Korean
beef
tart
ar.
So
I'm
going
to
check
it
out.
All
this
alle
yway,
this
place
only
lining
up.
I'm
going
to
stay
here.
And
then
let's
taste.
번호표
하나
기다려야죠.
예.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아.
육회를
내가
소장해서
가져가서.
아우.
그러시려
고요.
예.
여기
서울
사세요?
예.
구리,
구리,
구리
사세요.
여기
보니까
육회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근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네.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예.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다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정이
안 돼
놓으면은.
입을
가서
선정하는
게거든.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지.
예.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내가 좀
오래간만에
한번
먹어보려고.
저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육회를
주문했어요.
이건
양파리예요.
달콤하고,
참기름,
참기름,
참기름.
맛있어여.
맛있는
육회를
먹었을때.
저는
마켓에
구입한
재료를
구입했어요.
이게
오늘 온
건데.
예.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될라나?
예.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예.
How
do
you
like
that,
Mai?
I
told
you.
Korean
cabb
age
is
so
huge.
See?
But
I
can
carry
this
too
huge
cabb
age.
이거
하나
살게요.
예.
이거
하나에다가.
무.
무가도
맛있게
생겼어요.
네.
잠시만요.
부추.
이건
얼마에요?
3
,000
원이에요.
3
,000원.
.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
그러네?
네.
이게 3
,000
원이에요.
그다음에
무.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1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까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예 예
예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천원?
아저씨
무조건
3천원이네
가격이
네
다음에
18
,000원?
네
그러면은
18
,000원,
약
18달러
네 예
예
아저씨는
지금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구입해서
구입하고
싶어요.
저는
행복해요.
수고하세요.
또
올게요.
이걸로
김치
담을
김치
저기
설탕
대신에
너가 그
김치
소스로
만들면
맛있어.
네 예
아무
김치고?
아무
김치고
설탕을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김치
담잖아요.
여기다가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거
음식으로
다 안
나요.
이게
사찰
음식에서
그렇게
하고요.
네
김치를
8파운드
8오늘
이 김치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이
소리가
좋아해요.
그리고
이
소리가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정말
새콤한
것
같아요.
이
소리가
정말
맛있네요.
그리고
달콤한
것
같아요.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해외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제
집에서
한국의
한국은
저는
돌아가서
다
다른데요.
서울에
처음에
오신 게
패드락의
회사였어요.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번째
도착은
남댐품
마켓에서
만드신
것들을
구입한
것입니다.
어떤
것들을
만들어보
세요?
달콤한
레드빈,
와,
진짜?
크림.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
난
이상해요.
이것은
앙입니다.
앙이.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요?
네.
레드퀸.
크림.
2
,000
원씩입니다.
2
,000원?
왜
이렇게
비싸요?
싼거죠.
롯데보다
더
비싸네.
그렇잖아요.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예예예.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뭐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네.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네.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네.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아.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수고하세요.
I
gotta
speed
up.
Beca
use
busy
busy.
Today
is a
big
day.
busy.
번호패
하나
기다려야죠.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육회를
내가
포장해서
가져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여기
서울
사세요?
여기
보니까
육회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
자라는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선전이
안 돼
놓으면
제가
육회를
주문했어요.
육회,
육회
비빔밥과
육회비빔밥을
주문했어요.
네 저
어떻게
좋아하시
나요?
제가
말씀드렸어요
한국
캬비지가
너무
크다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두 가지
캬비지를
가지고
있어요
이거
하나
살게요
네,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시만요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
원이요
3
,000
원에다가
다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
그러네
그리고는
3
,000
원이요
그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1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예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는데,
한국에서
너무
오래됐지,
한국에서
너무
다른데,
한국에서
가장
다른데,
저는
돌아가기
전에
서울에
갔다
왔어요.
처음에
서울에
갔다
왔어요.
처음에
왔어요.
판들락회의
일을
했었어요.
저의
읽분들에게
아주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번째
여행이었
어요.
설탕은?
설탕 난
이상해요.
이건
액수가
있어요.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요?
네!
오!
맥킨.
아마
그린
색깔.
2
,000원.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은
이렇게
잘하겠네요.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네.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네.
초록색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
그럼
빼지
못하는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제가
빠르게
빌려야
해요.
오늘이
큰
날이에요.
그
육회를
내가
포장해서
가져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네 여기
서울
사세요?
네,
여기
굴이
굴이
굴이
사세요
여기
보니까
육회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끌어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전이
안 돼
놓으면은
입을
가서
선전하는
게거든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지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이렇게
복잡하고
내가 좀
오래간만에
한번
먹어보려고
소주에다
드셔야지
하하하하
저는
육회를
주문했는데
유퀴
타탈과
육회를
주문했는데
그리고
육회
비빔밥을
주문했어요
이건
맛있는
육회를
먹었을
때 김치
만들기
위해
사업을
구입했어요.
정말
좋은
재료들을
찾았어요.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온으로
온 건데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될라나?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어떻게
좋아하세요?
제가
말씀드렸
어요.
한국
배추들이
너무
크다!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두 가지
배추를
가지고
있어요.
이거
하나
살게요.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잠깐.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천원에다가
3천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천원.
뭐든지
3천원이라고
하네?
이거는
3천원이요.
그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3천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아저씨
무조건
3천원이네.
1만
8천원?
1만
8천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구매했어요.
저는
행복하게
만들어요.
김치,
저기
설탕
대신에.
너가 그
김치
소스를
만들면
맛있어.
암흑김치고
설탕을
원래
우리가
풀 써서
김치
담잖아요.
콜라가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게
홍시로
담아요.
이게
사찰음식에서
이렇게
하고요.
네.
오이.
김치
8파운드
8온스
깨비지.
정말
맛있는
김치입니다.
이 깨비
소리가
좋아해요.
아주
아름다운
맛이에요.
이 맛은
정말
맛있고
한국에서
오래
방금
방역을
방문했지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방역을
떠났지요.
한국에
오면
너무
오래
방역을
떠났지요.
이곳에서
오래
방역을
떠났지요,
저는
저는 다
다른데요.
서울에
처음에
오신
모든
것을
마치
패드락을
한다는
것은
제가
굉장히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죠.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메뉴.
이건
액자예요.
2
,000
원씩입니다.
2
,000원?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
개.
이게
다섯
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은 좀
잘하겠네요.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크기가
얼마나
되요?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되는데요?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
하고,
이거
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
그럼
빼지
못하는
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때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비지
비지.
오늘이
빅데이.
비지.
아이씨.
이곳은
한국
고기
타타입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할게요.
이곳은
이곳이
딱딱해져요.
여기가
앉아있어요.
그리고
맛을
볼게요.
번오페
하나
기다려야죠.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육회를
내가
소장하니까
가져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여기
서울
사세요?
네,
구리,
구리,
구리
사세요.
네,
여기
보니까
육회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
다른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요,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정이
안 돼
놓으면
이불가에
선정하는
게거든요.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지.
손님이
그
부글부글하면
싹 가지
말라고.
그래서
오래간만에
한번
먹어보려고.
맛있는
배추를
먹었을때
김치
만들기
위해
아주
좋은
배추를
찾았어요.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게
오너로
온 건데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되려나?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네.
이거
어떨까요?
한국
배추들이
너무
크다!
봐봐요?
이 두
개의 큰
배추를
가지고
있어요.
이거
하나
살게요.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이거
부추는
얼마에요?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그
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3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다음에
그냥
구입해서
구입했어요.
고춧가루.
고추장.
고춧가루.
소스.
김치.
설탕.
고춧가루.
김치.
김치소스를
만들어버
려서요.
네.
아무리.
홍시.
김치.
설탕.
또한
오래를
떠났지
않았어요,
제
집사로서는
한국에서
나에게
돌아왔어요.
서울에
처음에
갔었는데도
패드락매업을
만났어요.
어떤
음식을
만들지요?
달콤한
흰색이,
달콤한
흰색이.
달콤한
반응,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은 좀
다르겠는
데요.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이 색깔
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원
해주세요.
안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아.
그럼
빼지는
못하는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I
gotta
speed
up.
Beca
use
busy
busy.
Today
is a
big
day.
busy.
This
alle
yway
is
famous
for
yukhe.
is a
Korean
beef
tart
ar.
So
I'm
going
to
check
it
out.
All
this
alle
yway,
this
place
only
lining
up.
I'm
going
to
stay
here
and
then
let's
taste.
번호표
하나
기다려야죠.
예.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아아.
여기
육회를
내가
포장해서
가져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예.
여기
서울
사세요?
예.
구리,
구리,
구리
사세요.
여기
보니까
육회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예.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음.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전이
안 돼
놓으면은
음.
입을
가서
선전하는
게거든.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죠.
예예.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예.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나 좀
오래간만에
한번
먹어보려고.
저는
육회,
비프타탈,
그리고
육회비빔밥을
주문했어요.
이게
팩이에요.
달콤하고
참기름이
많이
참기름이
많이
맛있는
맛이에요.
맛있는
육회빔밥을
먹기
전에
김치
만들기
위해
구입한
재료들을
아주
좋은
재료들을
여기
가자.
꼭.
지금
이게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온으로
온 건데
예.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되려나?
예.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예.
How
do
you
like
that?
마이.
I
told
you.
Korean
cabb
age
is
so
huge.
See?
But
I
can
carry
this
too
huge
cabb
age.
이거
하나
살게요.
예.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네.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원.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그리고는
3
,000
원이요.
그다음에
무 요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예.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다음에
18
,000원?
네.
그러면
18
,000원.
That
means
around
18
doll
ars.
네.
아저씨
is
very
very
exci
ted
now.
Beca
use
I
pick
it
up
and
then
buy.
I
want
to
make
him
happy.
수고하세요.
또
올게요.
아저씨.
이걸로
김치
담을.
저기
설탕
대신에.
너가 그
김치
소스를
만드는
거
맛있어.
설탕을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김치
담을.
숨가다가
설탕이.
모아가
설탕이
들어가서.
근데
이거
홍시로
남을.
고BI.
아저씨도.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온갖
한국에서
나는
나는 그
나라가
다
다른데요.
서울에
처음에
오신 게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번째
도착은
남댐품
마케에
구입해서
먹기
위해
어떤
장식을
구입할
수
있어요.
어떻게
만든 것
보여주세요?
네,
맛있게
해드릴게요.
달콤한
레드빈!
달콤한
반함을
넣었어요.
치핑크림
이예요?
네,
치핑크림.
와,
예쁘죠.
슈럽!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초코!
시럽?
슈럽.
난
이상하게
생각해요.
이게
액수가
있어요.
액수가
있어요.
이거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요?
네!
오!
냅킨.
아마
그린색.
자,
갈라.
2
,000원?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네네.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스크래기가
얼마나
되요?
뭐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스크래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아,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
하고,
이거
하고.
이게,
근데,
초록색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2개
만원
해주세요.
안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이렇게,
6
,000원.
아.
그럼
빼진 못
하는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초콜류도
필요하죠.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때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제가
빠르게
빌려야
해요.
오늘이
큰
날이에요.
이
엘리웨이는
육회로
유명해요.
그래서
제가
확인할게요.
이
엘리웨이는
이곳은
이곳에
딱
붙어있어요.
여기
앉아있어요.
번호패
하나
기다려야죠.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육회를
내가
소장해서
가져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예.
여기
서울
사세요?
예,
예.
구리,
구리,
구리
사세요.
여기
보니까
육회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전이
안 돼
놓으면
이불가에
선전하는
게거든요.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달달하고
달달하고
참기름이
많아요
정말
맛있어요
맛있는
육회가
먹고
싶어서
김치를
만들고
있는
재료들을
구입했어요
그래서
굉장히
좋은
재료들이
찾았어요
지금
이렇게
예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온
오로운
건데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되려나?
둘 중에
하나
들어보고
네 저
어떻게
좋아하시
나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국
캬비지가
너무
크다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두 가지
캬비지를
가져올
수
있어요
이거
하나
살게요
네,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시만요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
원이요
네? 3
,000
원이요
3
,000
원에다가
다
까놓은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
그러네?
그리고는
3
,000
원이요
네 그
다음에
무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1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예 예,
예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네
다음에
지금
굉장히,
굉장히
즐거운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뽑을 수
있고
구매할
수
있어요
이걸로
김치
담을
김치
설탕
대신에
너가 그
김치
소스를
만드는거ュ
예
아물�
TP
김치
소스를
만드는거ュ
날씨에
그렇죠?
네 네
암호
김치고
암호
김치고
설탕을
첫번째
도착은
남댐품
마켓에서
구입한
음식을
구입했어요.
어떤
음식을
만들때까지
보여주세요.
네,
맛있게
해드릴게요.
달콤한
레드빈.
달콤한
반응.
크림.
와,
진짜?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초코.
시럽?
난
이상해요.
이것은
액수가
있어요.
누가
발맹했어요?
진짜요?
맵킨.
그린
컬러.
2
,000
원씩입니다.
2
,000원?
왜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네,
네,
네.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네.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네,
초록색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요리에
6
,000원.
응.
그럼
빼지
못하는
거지.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리도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I
gotta
speed
up
beca
use
busy
busy.
저는
그냥
투자해요.
오늘이
큰일이죠.
왜
그러냐면은
잘하는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전이
안 돼
놓으면은
입을
가서
선전하는
게거든요.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지.
예예.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네.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마다.
싸가지
말라고.
복잡하게.
내가
오래간만에
한 번
먹어보려고.
소주에다
드셔야죠.
저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육회를
주문했어요.
이건
팩입니다.
소주에다
드셔야죠.
달콤하고
달콤하고
달콤하고
달콤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김치맛으로
주문했어요.
그래서
제가
정말
좋은
재료들을
찾았어요.
자,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오늘 온
건데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되려나?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어떠세요?
마이.
제가
말씀드렸
네요.
한국
캬비지가
너무
크다.
봐봐요?
그런데
저는 이
두 가지
캬비지를
가져올게요.
이거
하나
살게요.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이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원.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이거는
3
,000
원이요.
그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1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맛있게
생겼네.
네.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그다음에.
1만 8
,000원.
네.
그러면은.
1만 8
,000원.
That
means
around
18달러.
네.
아저씨는
지금
굉장히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구입해서
사자.
그는
행복을
만들고
싶어요.
이걸로
김치
담을.
저기
설탕
대신에.
너가 그
김치
소스로
만들면
맛있죠?
설탕을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여기다가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거
음식으로
담아면.
이게
사찰음식
에서.
네.
김치.
8파운드.
8온스.
김치.
정말
맛있는
김치입니다.
먼저
소금을
넣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어요.
한국에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외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고,
제
집에서
한국에
갔는데,
저는
돌아가게
되었죠.
서울에
처음에
왔어요,
패드락
회사에
출연했었
어요.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여기요.
와,
진짜?
시럽.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초코.
시럽?
저는
흰쌈이
느껴져요.
왜냐하면
이는
이는.
이는.
이는
이는.
두꺼운.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요?
네.
와.
냅킨.
아마
그린
색깔.
한번
갈라.
왜
이렇게
비싸요?
싼거지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아,
그렇지
않는데.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예,
예,
예.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크기가
얼마나
되죠?
뭐 이
색깔밖에
없어요?
네.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네.
이거
그러면.
초록색
하고.
이거
하고.
네,
초록색.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아.
빼지
못하는
거.
알았어요.
네.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네.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아니요?
응.
늦을때문에
늦을때문에
늦을때문에
늦을때문에
오늘이
큰일이에요,
늦을때문에
이
엘리웨이
유명한
유케입니다.
유케는
한국의
쥐타타입
니다.
그래서
제가
볼께요.
이
엘리웨이,
이곳은
딱딱한
곳입니다.
여기
앉아볼께요.
육회를
내가
소장하여
가져가서
먹으려고
네,
굴이
굴이
굴이
사세요.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자라는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정이
안 돼
놓으면은
이불가이
선정하는
게거든요.
그니까
맛이
있어야지.
제가
육회의
한
계란을
사왔어요.
육회
비빔밥과
육회
비빔밥을
사왔어요.
맛있죠.
맛있는
육회가
먹었을때
김치맥을
사왔어요.
그래서
정말
좋은
재료를
찾았어요.
여기.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게
오늘 온
건데
예.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될라나?
예.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예.
어떠세요,
마이?
아이씨지요.
코리안
캐비지가
너무
커요.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두 개의
캐비지를
가져올
수
있어요.
이거
하나
살게요.
네.
이거
하나에다가
뭐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잠깐.
요거
부추는
얼마예요?
3
,000
원에다가.
네. 3
,000
원에다가.
팩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그네?
이건 3
,000
원이에요.
뭐든지.
그
다음에
문. 이
맛있는
무하나
또
사고.
1
,000원.
와,
이건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마드.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천원
아저씨
무조건
3천원이네
가격이
다음에
1만
8천원
그러면
1만
8천원
그러면
1만
8천원
약
18달러
김치
소스를
만들면
맛있죠
설탕은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게
음식으로
담아요
이게
사찰
음식에서
그렇게
하고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너무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온도가
나를
돌아왔어요.
처음에
서울에
왔어요.
패드락
회사에서.
제
읽자들에게
특별한
김치
만들었어요.
첫 번째
도착은
남댐품
마켓에서
만드는
식품을
구입하러
왔습니다.
제 첫
도착은
남댐품
마켓에서
만드는
과정은
어떤
것들은
보여주세요?
네,
맛있게
해드릴게요!
달콤한
연고,
달콤한
연고
달콤한
반응
파쉬
네,
크림
초록색,
초록색,
초록색,
초록색,
초록색
저는
이상해요.
이건
액수도
있어요.
두
사람을
떠올랐어요.
이건
누가
발명했어요?
맥킹,
아마
그린
색깔이죠.
2천
원씩입니다
2천
원?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2,
3,
4,
5개
이게
다섯
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은 좀
달라지겠네요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2개 만
원
해주세요
안돼요
하나에
6천
원이라면
7천
원,
여기
6천 원
아 빼지
못하는
거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때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오늘은
큰일이에요
수고하세요
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네 여기
서울
사세요?
예예
구리
구리
사세요
예 여기
보니까
육회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끌어
자기들도
따라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정이
안 돼
놓으면은
입을
가서
선정하는
게거든
그니까
맛이
있어야지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이런 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내가 좀
오래간만에
한 번
먹어보려고
흐흐흐
흐흐흐흐
맛있는
육회를
먹었을때
김치
만들기
위해
구매했어요
정말
좋은
재료들을
찾았어요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게
온으로
온 건데
네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될라나?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이거
어떨까요?
제가
얘기했죠
한국
배추들이
너무 큰
거예요
봐봐요?
하지만
저는 이
두 가지
배추를
배워봅시다
이거
하나
살게요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깐
이거
부추는
얼마에요?
3
,000원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그
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3
,000원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예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네
다음에
또
올게요
수고하세요
또
올게요
이걸로
김치
담을
김치
저기
설탕
대신에
여기
너가 그
김치
소스를
만들면
맛있어
네 아무
김치고
설탕을
원래
우리가
풀
써가지고
김치
담잖아요
여기다가
설탕 좀
넣고
근데
이게
홍시보다
크죠?
이게
사찰
음식이예요
내가
놓고
네 김치
8파운드
8온스
김치
정말
맛있는
김치
먼저
소금
한국에서
오랫동안
여행을
방문하였
는데,
한국도
전혀
다녔지
못했지만,
한국에
오랫동안
영향이
나갔다.
한국에
오랫동안
여행을
방문했었죠.
한국에
오랫동안
여행을
방문했고,
서울에
오랫동안
여행을
방문했죠.
서울에서
처음에
오셨을
때,
밥락회의
회사에
관한
일을
하셨어요.
저는
독립회의
김치의
김치를
만들었어요.
제
시청자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 번째
주식은
남댐품에서
매일
사업으로
사업을
구입하여
어떻게
만든 것
좀
보여주세요
네
마스크를
드릴게요
달콤한
레드빈
아주
바늘 어
가스
오빠
와 아주
취록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왜
이렇게
비싸요?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통이 좀
다르겠네요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색이
얼마나
되세요?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색이
얼마나
되는데요?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여기 6
,000원
이건
빼지
못하는
거죠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제가
빠르게
빌려야
해요
비지
비지
오늘이
큰
날이에요
비지
아,
아,
아 아
또 오전
넓은건
아,
아,
아,
아 아
이 곳은
이곳이
바로
정리를
잡고
있어요.
여기가
바로
가면,
맛을
볼게요.
번호표
하나
기다려야죠.
여기
제일
처음으로
왔는데,
육회를
내가
소장하여
가져가서
먹으려고.
그러시려
고요?
네.
여기
서울
사세요?
네,
굴이
굴이
굴이
사죠.
여기
보니까
육회
골목인데,
다른
데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기다리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자리에
앉길래,
나도
그냥
무조건
따라서
앉았어요.
그때,
왜
그러냐면은,
다른
집에는
손님이
많이
끓여,
자기들도
알아,
손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고,
그래도
선정이
안 돼
놓으면은,
입을
가서
선정하는
게거든요.
그러니까
맛이
있어야지.
아,
그렇지.
네,
네.
맛이
좋다라는.
손님이
그
부글부글
하면은,
네.
이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을,
일단
싸가지
말라고.
음,
이렇게
복잡하고.
내가 좀
오래간만에
한 번
먹어보려고.
하하하,
소주에다
드셔야죠.
하하하하.
저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육회를
주문했어요.
저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매운.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
맛있는
육회를
주문했어요.
제가
마켓에
주문했어요.
김치
만들기
위해
구입했을
때.
그래서
저는
정말
좋은
재료를
찾았어요.
예,
가자.
지금
이쁜
배추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이게
오늘 온
건데.
예.
눌러봐요.
이거
하나만
담으면
되려나?
예.
이걸
들어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들어보고.
예.
How
do
you
like
that,
Mai?
I
told
you.
Korean
cabb
age
is
so
huge.
See?
But
I
can
carry
this
too
huge
cabb
age.
이거
하나
살게요.
예.
이거
하나에다가.
무도
맛있게
생겼네?
잠시만.
이거
부치는
얼마예요?
3
,000원.
네. 3
,000원.
3
,000
원에다가.
파 까는
건
얼마고?
3
,000원.
뭐든지
3
,000
원이라고
하네?
이거는
3
,000
원이에요.
그
다음에
이
맛있는
무 하나
또
사고.
와,
이거 뭐
흙이
가득
들었네요.
이
머드.
필드
머드.
맛있게
생겼네.
예.
오이는
얼마고요?
오이가
얼마?
3
,000원.
아저씨
무조건
3
,000
원이네.
가격이.
그
다음에.
18
,000원?
네.
그러면은.
18
,000원.
That
means
around
18
doll
ars.
네.
아저씨
is
very
very
exci
ted
now.
Beca
use
just
I
pick
it
up
and
then
buy.
I
want
to
make
him
happy.
수고하세요.
또
올게요.
이거로
김치
담을.
여기
설탕
대신에.
너가 그
김치소스를
만든다.
맛있어.
설탕을
우리가
원래 풀
써가지고.
한국에서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
계신
동안
오래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지났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온갖
한국에서
처음에
한국에서
만났어요.
패드
락을
준비했어요.
제
읽분들에게
특별한
김치를
만들었어요.
첫번째
도착은
남댕북
마켓에서
만드는
것들을
사왔어요.
달콤한
빨간색.
바닷가.
와,
진짜?
크림.
초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
이상해.
이것은
앙입니다.
앙이.
누가
발명했어요?
제가요.
진짜?
네.
맥킨.
흰색.
2
,000
원씩입니다.
2
,000원?
왜
이렇게
비싸요?
싼거죠.
롯데보다
더
비싸네.
이게
10개씩
들었던데
그게.
둘,
셋,
넷,
다섯개.
이게
다섯개밖에
안
들었잖아요.
우리가
도매상
내는데.
네,
네.
플라스틱
베이징을
찾았어요.
뭐 이
색깔밖에
없어요?
하얀색은
없고?
크기가
얼마나
해야
되는데?
내가
봐야지
알아.
김치
담으려고요.
이거
그러면
초록색하고
이거하고.
네,
초록색하고.
이게
똑같은
사이즈인가?
네.
그러면
두 개
만 원
해주세요.
안
돼요.
하나에
6
,000
원이라면.
7
,000원.
1개 6
,000원.
아아.
그럼
빼지
못하는
거지.
알았어요.
아니
그러면
절여가지고
하려면.
초콜릿이
필요하죠.
예.
어디?
예.
호텔에서
있거든요.
근데
김치를
이게
필요한데.
아무데도
빌릴
데가
없어요.
딱 한
번 쓸
건데.
그래서
사야지
뭐.
수고하세요.
I
gotta
speed
up.
Beca
use
busy
busy
busy.
Today
is a
big
day.
busy.
This
alle
yway
is
famous
for
yukhe.
is a
Korean
beef
tart
ar.
So
I'm
going
to
check
it
out.
All
this
alle
yway,
this
place
only
lining
up.
[100:23] 왜
[100:24] 그러냐면은
[100:24] 잘하는
[100:25] 집에는
[100:26] 손님이
[100:27] 많이
[100:27] 끓여
[100:28] 자기들도
[100:28] 알아
[100:29] 손님이
[100:31] 그렇기
[100:31] 때문에
[100:32] 아무리
[100:32] 좋다고
[100:33] 그래도
[100:33] 선전이
[100:34] 안 돼
[100:34] 놓으면은
[100:35] 입을
[100:36] 가서
[100:36] 선전하는
[100:37] 게거든
[100:37] 지금
[100:37] 그러니까
[100:38] 맛이
[100:38] 있어야지
[100:39] 아
[100:39] 그렇지
[100:40] 예예
[100:41] 맛이
[100:41] 좋다라는
[100:42] 손님이
[100:42] 그
[100:42] 부글부글
[100:43] 하면은
[100:45] 이렇게
[100:46] 냉장고
[100:46] 들어갔다
[100:47] 나오면
[100:47] 맛을
[100:48] 싸가지
[100:49] 말라고
[100:50] 복잡하고
[100:54] 그래서
[100:56] 오래간만에
[100:57] 한번
[100:57] 먹어보려고
[100:59] 소주에다
[100:59] 드셔야죠
[101:04] 저는
[101:04] 육회를
[101:06] 주문했어요
[101:13] 이건 팩
[101:21] 달콤하고
[101:22] 달콤하고
[101:24] 달콤하고
[101:24] 달콤하고
[101:25] 맛있는
[101:25] 육회를
[101:27] 주문했어요
[101:28] 저는
[101:28] 마켓에
[101:29] 구입했을
[101:30] 때 김치
[101:31] 만들기
[101:32] 위해
[101:32] 구입했을
[101:32] 때
[101:32] 그래서
[101:32] 저는
[101:32] 정말
[101:33] 좋은
[101:33] 재료를
[101:34] 찾았어요
[101:34] 여기가
[101:35] 가시죠
[101:35] 지금
[101:36] 이쁜
[101:36] 배추들이
[101:37] 별로
[101:37] 없더라고요
[101:38] 이게
[101:38] 온으로
[101:39] 온 건데
[101:39] 예
[101:40] 눌러봐요
[101:41] 이거
[101:41] 하나만
[101:41] 담으면
[101:42] 되려나?
[101:43] 이걸
[101:43] 들어보든지
[101:44] 둘 중에
[101:44] 하나를
[101:45] 들어보고
[101:45] 네
[101:46] 어떻게
[101:46] 좋아해?
[101:47] 제가
[101:48] 말했을
[101:48] 때 한국
[101:49] 캬비즈가
[101:50] 너무
[101:50] 큰일 것
[101:51] 같아요
[101:51] 봐봐요
[101:52] 그런데
[101:52] 저는 두
[101:53] 개가
[101:53] 너무 큰
[101:54] 캬비즈가
[101:55] 이거
[101:55] 하나
[101:55] 살게요
[101:56] 이거
[101:56] 하나에다가
[101:59] 무도
[102:00] 맛있게
[102:01] 생겼네
[102:05] 이거
[102:06] 부추는
[102:06] 얼마예요?
[102:07] 3
[102:08] ,000원
[102:11] 3
[102:11] ,000
[102:11] 원에다가
[102:13] 팩 까는
[102:13] 건
[102:14] 얼마고?
[102:14] 3
[102:14] ,000원
[102:15] 뭐든지
[102:15] 3
[102:15] ,000
[102:16] 원이라고
[102:16] 하네
[102:19] 그다음에
[102:19] 이
[102:20] 맛있는
[102:20] 무 하나
[102:21] 또 사고
[102:21] 1
[102:21] ,000원
[102:22] 이거
[102:23] 흙이
[102:24] 가득
[102:24] 들었네요
[102:24] 이 머드
[102:25] 필드
[102:26] 머드
[102:28] 맛있게
[102:29] 생겼네
[102:30] 예
[102:30] 예예예
[102:33] 오이는
[102:34] 얼마고요?
[102:35] 오이가
[102:36] 얼마?
[102:36] 3
[102:37] ,000원
[102:37] 아저씨
[102:38] 무조건
[102:39] 3
[102:39] ,000
[102:39] 원이네
[102:39] 가격이
[102:41] 예
[102:41] 다음에
[102:45] 1만 8
[102:46] ,000원
[102:46] 예
[102:47] 그러면은
[102:48] 1만 8
[102:50] ,000원
[102:50] that
[102:51] means
[102:51] around
[102:51] 18달러
[102:52] 예예
[103:00] 아저씨
[103:01] 행복해요
[103:04] 안녕
[103:08] 타이밍
[103:09] 고춘
[103:20] 너가 그
[103:21] 김치
[103:21] 소스로
[103:21] 만들면
[103:22] 맛있죠
[104:28] 한국에서
[104:29] 오래
[104:29] 걸리지
[104:29] 않았어요.
[104:30] 한국에서
[104:30] 너무
[104:32] 오래
[104:32] 지났는데,
[104:33] 한국에서
[104:34] 너무
[104:34] 오래
[104:34] 지났어요.
[104:35] 한국에서
[104:35] 너무
[104:35] 다른데,
[104:36] 저는
[104:36] 돌아가서
[104:37] 돌아가서
[104:37] 처음에
[104:38] 서울에
[104:39] 왔어요,
[104:39] 저는
[104:40] 패드락을
[104:41] 준비했어요.
[104:41] 제가
[104:41] 아주
[104:42] 특별한
[104:42] 김치를
[104:43] 만들었어요.
[104:43] 제
[104:43] 읽분들에게
[104:44] 특별한
[104:44] 김치를
[104:44] 만들었어요.
[104:46] 제
[104:46] 첫번째
[104:47] 도착은
[105:18] 슈러프?
[105:37] 아마
[105:38] 그린
[105:38] 컬러.
[105:47] 2
[105:48] ,000원.
[105:48] 왜
[105:49] 이렇게
[105:49] 비싸요?
[105:50] 롯데보다
[105:50] 더
[105:51] 비싸네.
[105:52] 이게
[105:52] 10개씩
[105:53] 들었던데
[105:53] 그게.
[105:54] 둘,
[105:54] 셋,
[105:55] 넷,
[105:55] 다섯개.
[105:56] 이게
[105:56] 다섯개밖에
[105:56] 안
[105:57] 들었잖아요.
[105:58] 우리가
[105:58] 도매상
[105:58] 내는데.
[105:59] 통은 좀
[105:59] 잘하겠네요.
[106:04] 플라스틱
[106:04] 베이징을
[106:05] 찾았어요.
[106:07] 이
[106:08] 색깔밖에
[106:09] 없어요?
[106:09] 하얀색은
[106:10] 없고?
[106:11] 크기가
[106:12] 얼마나
[106:12] 해야
[106:12] 되는데?
[106:13] 내가
[106:13] 봐야지
[106:14] 알아.
[106:14] 김치
[106:14] 담으려고요.
[106:15] 네.
[106:16] 이거
[106:16] 그러면
[106:17] 초록색하고.
[106:18] 이거하고.
[106:19] 네,
[106:20] 초록색하고.
[106:20] 이게
[106:21] 똑같은
[106:21] 사이즈인가?
[106:22] 네.
[106:23] 그러면
[106:23] 2개
[106:23] 만원
[106:23] 해주세요.
[106:24] 안돼요.
[106:25] 하나에
[106:25] 6
[106:26] ,000
[106:26] 원이라면.
[106:26] 7
[106:26] ,000원.
[106:27] 여기 6
[106:27] ,000원.
[106:28] 아.
[106:29] 그럼
[106:29] 빼지
[106:30] 못하는거죠.
[106:30] 알았어요.
[106:31] 아니
[106:32] 그러면
[106:32] 절여가지고
[106:33] 하려면.
[106:34] 초콜릿이
[106:34] 필요하죠.
[106:36] 예.
[106:37] 어디.
[106:39] 예.
[106:40] 호텔에서
[106:40] 있거든요.
[106:41] 근데
[106:42] 김치를
[106:42] 이게
[106:42] 필요한데.
[106:43] 아무데도
[106:44] 빌릴
[106:45] 데가
[106:45] 없어요.
[106:45] 딱 한
[106:45] 번 쓸
[106:46] 건데.
[106:46] 그래서
[106:46] 사야지
[106:47] 뭐.
[106:50] 제가
[106:50] 빠르게
[106:51] 빌려야
[106:51] 해요.
[106:54] 오늘이
[106:54] 큰
[106:54] 날이에요.
[106:58] 얘는
[106:59] 빌린다.
[107:00] 진짜 잘
[107:00] 불구하고
[107:00] 있는
[107:08] 곳이죠.
[107:12] 네가는
[107:13] 어떤
[107:14] 곳을
[107:14] 들어가요.
[107:19] 여러
[107:19] 개의
[107:20] 양대가
[107:20] 아니다.
[107:22] 넓은
[107:23] 거. 한
[107:24] 번
[107:24] 고가봐요.
[107:24] 앨름은
[107:25] Shop
[107:25] ping.
[107:25] 하나
[107:25] 기다려야죠.
[107:28] 여기
[107:28] 제일
[107:29] 처음으로
[107:29] 왔는데
[107:31] 육회를
[107:32] 내가
[107:32] 소장해서
[107:34] 가져가서
[107:34] 집에서
[107:35] 먹으려고.
[107:35] 그러시려
[107:36] 고요?
[107:36] 네.
[107:37] 여기
[107:37] 서울
[107:38] 사세요?
[107:39] 네.
[107:39] 구리,
[107:40] 구리,
[107:40] 구리
[107:40] 사세요.
[107:41] 여기
[107:42] 보니까
[107:42] 육회
[107:43] 골목인데
[107:44] 다른
[107:44] 데는
[107:45] 사람들이
[107:45] 이렇게
[107:46] 안
[107:46] 기다리고
[107:47] 하는데
[107:47] 여기는
[107:48] 이렇게
[107:48] 자리에
[107:48] 앉길래
[107:49] 나도
[107:49] 그냥
[107:49] 무조건
[107:50] 따라서
[107:50] 앉았어요.
[107:51] 근데 왜
[107:53] 그러냐면은
[107:53] 다른
[107:54] 집이나
[107:55] 손님이
[107:56] 많이
[107:56] 끓여
[107:57] 자기들도
[107:57] 알아.
[107:58] 손님이.
[108:00] 그렇기
[108:00] 때문에
[108:01] 아무리
[108:01] 좋다고
[108:02] 그래도
[108:02] 선정이
[108:03] 안 돼
[108:03] 놓으면
[108:03] 입을
[108:05] 가서
[108:05] 선정하는
[108:06] 게거든요.
[108:07] 그러니까
[108:07] 맛이
[108:07] 있어야지.
[108:08] 아,
[108:08] 그렇죠.
[108:09] 예예.
[108:10] 맛이
[108:10] 좋다라는.
[108:11] 손님이
[108:11] 그
[108:11] 부글부글
[108:12] 하면은
[108:14] 이렇게
[108:15] 냉장고
[108:15] 들어갔다
[108:16] 나오는
[108:16] 맛을
[108:17] 싸가지
[108:18] 말라고.
[108:18] 음,
[108:19] 이렇게
[108:19] 복잡하다.
[108:33] 제가
[108:34] 육회,
[108:35] 육회,
[108:36] 비빔밥,
[108:37] 그리고
[108:37] 육회
[108:38] 비빔밥.
[108:50] 고소하고,
[108:54] 맛있게
[108:54] 먹으라고.
[108:55] 맛있는
[108:56] 육회가
[108:56] 된 후,
[108:57] 제가
[108:57] 마켓에
[108:58] 구입한
[108:59] 재료를
[108:59] 구입한
[109:00] 재료를
[109:00] 김치
[109:00] 만들기
[109:01] 위해
[109:01] 그래서
[109:01] 제가
[109:01] 정말
[109:02] 좋은
[109:02] 재료를
[109:03] 찾았어요.
[109:03] 여기,
[109:04] 가자.
[109:07] 온오로
[109:08] 온건데,
[109:13] 들은 중
[109:13] 하나
[109:13] 들은거에요.
[109:14] 네 저
[109:15] 어떻게
[109:15] 좋아하시
[109:15] 나요?
[109:16] 제가
[109:17] 말씀드렸어요
[109:17] 한국
[109:18] 캬비지가
[109:18] 너무
[109:19] 크다
[109:20] 봐봐요?
[109:21] 하지만
[109:21] 저는 이
[109:22] 두 가지
[109:22] 캬비지를
[109:23] 가지고
[109:23] 있어요
[109:23] 이거
[109:24] 하나
[109:24] 살게요
[109:24] 네,
[109:25] 이거
[109:25] 하나에다가
[109:29] 무도
[109:29] 맛있게
[109:30] 생겼네?
[109:33] 잠시만요
[109:34] 이거
[109:35] 부추는
[109:35] 얼마예요?
[109:36] 3
[109:36] ,000
[109:36] 원이요
[109:38] 3
[109:38] ,000원?
[109:39] 3
[109:40] ,000
[109:40] 원에다가
[109:42] 다
[109:42] 까놓은
[109:42] 건
[109:43] 얼마고?
[109:43] 3
[109:43] ,000원
[109:43] 뭐든지
[109:44] 3
[109:44] ,000
[109:45] 원이라
[109:45] 그러네?
[109:45] 그리고는
[109:45] 3
[109:45] ,000
[109:46] 원이요
[109:47] 그다음에
[109:48] 이
[109:48] 맛있는
[109:49] 무 하나
[109:50] 또 사고
[109:50] 1
[109:50] ,000원
[109:51] 와,
[109:52] 이거 뭐
[109:52] 흙이
[109:53] 가득
[109:53] 들었네요
[109:53] 이 머드
[109:54] 필드
[109:55] 머드
[109:57] 맛있게
[109:58] 생겼네
[109:58] 예
[110:02] 오이는
[110:03] 얼마고요?
[110:04] 오이가
[110:05] 얼마?
[110:05] 3
[110:06] ,000원
[110:06] 아저씨
[110:07] 무조건
[110:08] 3
[110:08] ,000
[110:08] 원이네,
[110:08] 가격이
[110:11] 그다음에
[110:24] 지금
[110:25] 굉장히
[110:25] 즐거웠어요
[110:28] 하세요
[110:29] 저는
[110:29] 행복하게
[110:30] 만들어요
[111:02] 이게
[111:02] 사찰음식
[111:03] 이에요
[111:05] 네
[111:09] 오이
[111:16] 김치
[111:16] 8파운드
[111:18] 8온스
[111:19] 캬비
[111:20] 정말
[111:20] 맛있는
[111:22] 김치입니다
[111:22] 먼저
[111:23] 소금
[111:57] 한국을
[111:58] 오래
[111:58] 방문하지
[111:59] 않았어요.
[112:00] 한국에서
[112:00] 너무
[112:01] 오래
[112:02] 지났어요.
[112:07] 저는
[112:07] 돌아가서
[112:08] 돌아가서
[112:08] 돌아가서
[112:08] 서울에
[112:08] 오신
[112:09] 것을
[112:10] 처음에
[112:10] 오신다고
[112:10] 생각했어요.
[112:11] 제
[112:11] 읽분들에게
[112:11] 특별한
[112:12] 김치를
[112:12] 만들었어요.
[112:15] 첫째
[112:16] 일은
[112:17] 남덴분
[112:18] 마켓에서
[112:47] 설탕을
[112:49] 넣어볼까요?
[112:55] 이것은
[112:56] 액자예요.
[113:17] 2
[113:17] ,000원.
[113:18] 왜
[113:18] 이렇게
[113:18] 비싸요?
[113:19] 롯데보다
[113:20] 더
[113:20] 비싸네.
[113:21] 이게
[113:21] 10개씩
[113:22] 들었던데
[113:23] 그게.
[113:23] 둘,
[113:24] 셋,
[113:24] 넷,
[113:25] 다섯개.
[113:25] 이게
[113:25] 다섯개밖에
[113:26] 안
[113:26] 들었잖아요.
[113:27] 우리가
[113:27] 도매상
[113:28] 내는데
[113:28] 통은 좀
[113:28] 다르겠네요.
[113:33] 플라스틱
[113:34] 베이징을
[113:35] 찾았어요.
[113:36] 크기가
[113:36] 얼마나
[113:36] 되세요?
[113:37] 이
[113:37] 색깔밖에
[113:38] 없어요?
[113:39] 하얀색은
[113:39] 없고?
[113:41] 크기가
[113:41] 얼마나
[113:42] 되는데요?
[113:42] 내가
[113:43] 봐야지
[113:43] 알아.
[113:43] 김치
[113:44] 담으려고요.
[113:44] 네.
[113:46] 이거
[113:46] 그러면
[113:46] 초록색하고
[113:47] 이거하고.
[113:48] 네,
[113:49] 초록색하고.
[113:50] 이게
[113:50] 똑같은
[113:51] 사이즈인가?
[113:52] 네.
[113:52] 그러면
[113:52] 두 개
[113:53] 만 원
[113:53] 해주세요.
[113:54] 안
[113:54] 돼요.
[113:54] 하나에
[113:55] 6
[113:55] ,000
[113:55] 원이라면.
[113:56] 7
[113:56] ,000원.
[113:56] 여기 6
[113:57] ,000원.
[113:57] 아.
[113:58] 그럼
[113:58] 빼지
[113:59] 못하는
[113:59] 거죠.
[114:00] 알았어요.
[114:01] 아니
[114:01] 그러면
[114:02] 절여가지고
[114:02] 하려면
[114:03] 초콜릿이
[114:04] 필요하죠.
[114:05] 예.
[114:07] 어디.
[114:08] 예.
[114:09] 호텔에서
[114:10] 있거든요.
[114:11] 근데
[114:11] 김치를
[114:11] 이게
[114:12] 필요한데
[114:13] 아무데도
[114:14] 빌릴
[114:14] 데가
[114:14] 없어요.
[114:14] 딱 한
[114:15] 번 쓸
[114:15] 건데.
[114:16] 그래서
[114:16] 사야지
[114:16] 뭐.
[114:20] 제가
[114:20] 빠르게
[114:20] 빌려야
[114:21] 해요.
[114:23] 오늘이
[114:23] 큰
[114:24] 날이에요.
[114:30] 아,
[114:37] 아,
[114:37] 아.
[114:56] 여기
[114:58] 제일
[114:58] 처음으로
[114:59] 왔는데
[115:01] 육회를
[115:02] 내가
[115:02] 소장해서
[115:03] 가져가서
[115:04] 집에서
[115:04] 먹으려고
[115:06] 여기
[115:07] 서울
[115:07] 사세요?
[115:08] 여기
[115:09] 보니까
[115:11] 육회
[115:12] 골목인데
[115:13] 다른
[115:14] 데는
[115:14] 사람들이
[115:15] 이렇게
[115:15] 안
[115:16] 기다리고
[115:16] 하는데
[115:17] 여기는
[115:17] 이렇게
[115:17] 자리에
[115:18] 앉길래
[115:18] 나도
[115:19] 그냥
[115:19] 무조건
[115:19] 따라서
[115:20] 앉았어요
[115:20] 그때 왜
[115:22] 그러냐면은
[115:23] 잘하는
[115:24] 집이나
[115:24] 손님이
[115:26] 많이
[115:26] 끓여
[115:26] 자기들도
[115:27] 알아
[115:27] 손님이
[115:28] 그렇기
[115:30] 때문에
[115:30] 아무리
[115:31] 좋다고
[115:31] 그래도
[115:32] 선정이
[115:32] 안 돼
[115:32] 놓으면은
[115:33] 입을
[115:34] 가서
[115:34] 선정하는
[115:35] 게거든
[115:36] 그러니까
[115:36] 맛이
[115:37] 있어야지
[115:38] 아
[115:38] 그렇지
[115:38] 네 맛이
[115:40] 좋다라는
[115:40] 손님이
[115:41] 그
[115:41] 부글부글
[115:42] 하면은
[115:43] 네
[115:43] 이렇게
[115:44] 냉장고
[115:45] 들어갔다
[115:45] 나오면
[115:46] 맛을
[115:46] 싸가지
[115:47] 말라고
[115:47] 복잡하게
[116:02] 저는
[116:02] 육회를
[116:04] 사서
[116:07] 육회비빔밥
[116:14] 팩입니다
[116:17] 양념,
[116:20] 쫄깃쫄깃,
[116:21] 참기름,
[116:21] 참기름,
[116:22] 참기름
[116:22] 맛있네요
[116:24] 맛있는
[116:25] 육회가
[116:26] 되었을때
[116:26] 김치
[116:26] 만들기
[116:27] 위해
[116:27] 구입한
[116:28] 재료들을
[116:29] 구입했어요
[116:30] 정말
[116:31] 좋은
[116:32] 재료들을
[116:32] 찾았어요
[116:33] 가자!
[116:34] 지금
[116:34] 이쁜
[116:35] 배추들이
[116:35] 별로
[116:35] 없더라구요
[116:36] 이게
[116:37] 오늘
[116:37] 온건게
[116:38] 네 이거
[116:39] 하나만
[116:40] 담으면
[116:40] 될라나?
[116:42] 이걸
[116:42] 들어보든지,
[116:42] 둘 중에
[116:43] 하나를
[116:43] 들어보고
[116:46] 제가
[116:46] 말씀드렸
[116:46] 습니다
[116:51] 이 두
[116:52] 가지
[116:52] 캬비지를
[116:53] 가져올
[116:53] 수
[116:53] 있어요
[117:03] 요거
[117:04] 부추는
[117:05] 얼마에요?
[117:09] 3천원에다가
[117:10] 다
[117:12] 까는건
[117:12] 얼마고
[117:13] 뭐든지
[117:14] 3천원이라고
[117:14] 하네
[117:14] 그리고는
[117:15] 3천원이요
[117:15] 다
[117:16] 못한건
[117:16] 그
[117:17] 다음에
[117:18] 무 요
[117:18] 맛있는
[117:18] 무 하나
[117:19] 또 사고
[117:21] 와 이거
[117:22] 뭐 흙이
[117:22] 가득
[117:22] 들었네요
[117:31] 오이는
[117:32] 얼마고요?
[117:34] 오이가
[117:34] 얼마?
[117:35] 3천원
[117:36] 아저씨
[117:37] 무조건
[117:37] 3천원이네
[117:38] 가격이
[117:39] 예
[117:40] 다음에
[117:54] 즐거웠어요
[117:56] 그냥
[117:57] 구입해서
[118:14] 이걸로
[118:15] 김치
[118:15] 담을
[118:16] 저기
[118:18] 너가 그
[118:19] 김치
[118:19] 소스를
[118:20] 만들면
[118:20] 맛있어
[118:25] 설탕은
[118:25] 원래
[118:26] 우리가
[118:26] 풀
[118:26] 써가지고
[118:28] 여기다가
[118:29] 설탕 좀
[118:29] 넣고
[118:30] 근데
[118:31] 이거
[118:31] 홍시보다
[118:31] 이게
[118:32] 사찰
[118:33] 음식이네
[118:33] 이렇게
[118:34] 하고
[118:34] 내가
[118:34] 놓고
[118:44] 네 김치
[118:46] 8파운드
[118:48] 8온스
[118:49] 김치
[118:49] 정말
[118:50] 맛있는
[118:51] 김치
[118:52] 먼저
[118:52] 소금
[119:02] 깨끗한
[119:04] 소리
[119:04] 좋아해요
[119:16] 이건
[119:17] 정말
[119:18] 맛있네요
[119:19] 그리고
[119:19] 달콤해요
[119:27] 한국에서
[119:28] 오랫동안
[119:29] 지났지
[119:29] 않았어요.
[119:32] 내
[119:32] 집에서
[119:32] 오랫동안의
[119:32] 한국이
[119:33] 저는
[119:33] 돌아왔지
[119:36] 않았어요.
[119:36]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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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0]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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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6] 남댐품
[119:47] 마켓에서
[119:48] 주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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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9] 구입했어요.
[120:11] 시럽.
[120:12] 초코,
[120:13] 스트로베리,
[120:14] 블루베리.
